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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의 작은변화

  • 사회의 작은변화
  • : 사업기획서

 

 

내 아이는 13살이고, 더 이상 육아휴직을 쓸 수 없지만 회사일로 바빠 아이들 얼굴도 잘 못 봐요"

육아휴직이 끝나도 육아는 끝나지 않는다. 칼 퇴근 후 집에 가도 이미 늦은시간. 지난 날의 육아휴직은 꿈만 같다. 자녀의 나이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, 효과적으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? 집이 아닌 회사에서 가족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주는 건 어떨까?

Lotte Family Kitchen(
사내 공유 주방)에서 아이들과 함께 저녁을 보내자! 모든 건 다 마련되어 있다.

직원들이 자신의 가족을 초대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할 수 있는 공간.회사에서는 3가지 정도의 메뉴 리스트를 구비하고, 미리 메뉴와 날짜를 신청 받아 재료를 사전에 준비한다. 벽 한편에는 레시피도 물론 적어 놓는다. 아이들은 아빠의 회사에 놀러와 아빠가 어떤 공간에서 일하는 지 관찰할 수 있고, 온 가족이 함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더 없이 소중하고 재밌는 시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공간이다. 핵심은 다른 직원들과 교류하는 것이 아닌, 집처럼 가족만의 독립된 공간을 회사에서 제공한다는 점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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